영광군, 교통약자 이동편의 위한 '바우처택시' 6대 운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 영광군은 교통약자의 이동편의를 위해 7월1일부터 '바우처 택시'를 도입해 운행에 들어간다.
기존 특별교통수단인 장애인콜택시는 그대로 운행되고 비휠체어 이용객들의 이용 불편과 대기시간 소요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바우처택시 6대를 도입해 운영하기로 했다.
이용대상자는 기존 운행중인 장애인콜택시 이용대상자 중 비휠체어 탑승 이용자며, 전라남도 광역이동지원센터나 모바일앱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광=뉴스1) 박영래 기자 = 전남 영광군은 교통약자의 이동편의를 위해 7월1일부터 '바우처 택시'를 도입해 운행에 들어간다.
기존 특별교통수단인 장애인콜택시는 그대로 운행되고 비휠체어 이용객들의 이용 불편과 대기시간 소요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바우처택시 6대를 도입해 운영하기로 했다.
바우처택시는 일반택시를 활용해 운영하는 방식으로 평소에는 일반승객을 대상으로 운행하다가 '전라남도 광역이동지원센터'에서 콜이 들어오면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운행한다.
이용대상자는 기존 운행중인 장애인콜택시 이용대상자 중 비휠체어 탑승 이용자며, 전라남도 광역이동지원센터나 모바일앱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바우처택시 이용요금은 장애인콜택시 이용요금(기본 500원, ㎞당 100원, 상한가 1000원)과 동일하고 카드로만 결제 가능하다. 이용대상자의 이용 횟수는 1인 일 4회 및 월 30회로, 1회 최대 3만원까지만 지원한다.
yr200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평생 생각 못 할 큰돈 벌 아이"…'천만 감독' 장항준, 무당의 예언 현실로
- '골드버튼' 김선태, 퇴사 이틀 만에 몇 달 치 공무원 월급 뽑았다
- 여친 살해 후 자살로 위장한 남성…CCTV엔 "살려달라" 녹음, 유족이 밝혔다
- 또 음주운전 이재룡, 교통사고 뒤 현장 이탈…지인 집에서 검거
- 김주하 "전 남편에 구타당한 아들 트라우마…아빠 이름 '주먹 배신자' 저장"[영상]
- 하정우, ♥차정원 언급 "하와이서 같이 2시간 걷더니 주저 앉더라"
- "집 바퀴벌레 잡아달라" 시청에 출동 요구한 민원인…거절하자 한 말이?
- 시고모 노래 거절하자 마이크로 맞은 아내…"남편은 그깟 거로 우냐더라"
- "남동생 5억 언니 2억 증여한 부모, 비혼인 나는 0…뒷바라지는 왜 독박?"
- "너네 같은 XX들과 일 안 해"…배역 감독에 막말 배우, 시장 생선 장수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