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6회째 울산조선해양의 날 기념식 열려..유공자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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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28일 울산정보산업진흥원에서 제16회 울산 조선해양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조선·해양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노동열 전 현대중공업 상무, 이정일 전 현대미포조선 회장, 권영중 전 울산대 명예교수 등이 울산시장 공로패를 받았다.
김민준 유비마이크로 대표이사 등 8명은 울산시장 표창, 채규일 현대미포조선 부장 등 4명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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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6/28/yonhap/20220628140506664hygw.jpg)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시는 28일 울산정보산업진흥원에서 제16회 울산 조선해양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기념식에선 유공자 표창, 기조 강연, 기술 세미나, 토론 등이 진행됐다.
조선·해양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노동열 전 현대중공업 상무, 이정일 전 현대미포조선 회장, 권영중 전 울산대 명예교수 등이 울산시장 공로패를 받았다.
김민준 유비마이크로 대표이사 등 8명은 울산시장 표창, 채규일 현대미포조선 부장 등 4명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조선·해양 선도도시 울산이 미래 조선·해양산업 중심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민·관·연이 함께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울산 조선해양의 날은 1974년 6월 28일 현대조선소 1단계 준공을 기념해 2006년 제정됐다.
can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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