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입원의학 심포지엄' 개최..입원의학 발전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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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은 '제2회 인하대병원 입원의학 심포지엄'을 오는 30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심포지엄은 인하대병원 입원의학과가 입원의학 분야의 발전과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개최되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 심포지엄이다.
인하대병원 입원의학 심포지엄 참가는 온라인으로 통해 사전등록이 가능하며, 대한의사협회 연수평점 2점을 인정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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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제2회 인하대병원 입원의학 심포지엄 포스터. (사진=인하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6/28/newsis/20220628134947202giol.jpg)
[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인하대병원은 ‘제2회 인하대병원 입원의학 심포지엄’을 오는 30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온라인으로 동시 중계된다.
심포지엄은 인하대병원 입원의학과가 입원의학 분야의 발전과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개최되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 심포지엄이다.
심포지엄은 입원환자 진료에 있어 의료진들이 고려해야 할 사안들에 대해 강연자들이 발표하고, 참여자들이 의견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심포지엄에 앞서 입원의학과에서 치료받는 고령의 중증 환자와 관련한 사안들에 대해 설문을 시행해 주제를 선정했다. 발표 주제는 ▲입원환자 영양 관리 ▲수술환자 관리 ▲입원 중 심장문제 발생 시 대처법 ▲입원환자에 대한 적절한 항생제 선택 등이다.
마지막 순서인 패널토론에는 오윤주 인천의료원 부원장, 윤중 인일요양병원 원장, 라한나 가천대 길병원 통합내과 교수, 김정수 인하대병원 입원의학과 교수가 참여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의료환경 변화와 그 대처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인하대병원 입원의학 심포지엄 참가는 온라인으로 통해 사전등록이 가능하며, 대한의사협회 연수평점 2점을 인정받을 수 있다.
김정수 입원의학과 과장은 “전국 최초의 입원의학과로서 입원환자의 치료에 관한 심포지엄을 지속적으로 개최하는 것이 국내 입원의학 발전에 기여하는 방법 중 하나라고 느꼈다”며 “입원의학 분야에 종사하거나 관심을 가진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y01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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