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건설, 3주 연속 도시정비사업 수주

입력 2022. 6. 28. 13: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보건설은 지난 25일 경기 시흥시 부강·제성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이천시 청자아파트 소규모재건축과 경남 창원시 내동 한화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한 데 이어 이달 들어서만 세 건의 도시정비사업을 따냈다.

2014년 아파트 브랜드 하우스디(hausD)를 론칭한 대보건설은 최근 조직과 인력을 확충하고 도시정비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천 청자아파트 재건축 조감도 [대보건설 제공]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대보건설은 지난 25일 경기 시흥시 부강·제성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이천시 청자아파트 소규모재건축과 경남 창원시 내동 한화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한 데 이어 이달 들어서만 세 건의 도시정비사업을 따냈다.

시흥시 신천동 27-2에 있는 부강·제성아파트를 지하 2층~지상 15층 2개동, 145가구(일반분양 25가구) 규모로 새로 짓는 사업으로 공사 기간은 약 25개월이다.

단지 반경 500m 이내에 서해선 신천역이 있으며 신설예정인 제2경인선 신구로선도 인접해 있다. 단지 인근으로는 다수의 교육시설이 이다.

2014년 아파트 브랜드 하우스디(hausD)를 론칭한 대보건설은 최근 조직과 인력을 확충하고 도시정비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부터 총 7건의 정비사업을 수주했다.

대보건설 관계자는 “수도권과 전국 각지에서 지속적으로 도시정비사업 수주 활동을 전개해 하우스디 브랜드의 위상을 높이고 주거상품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ehkim@heraldcorp.com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