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인맥 캐스팅 논란은 함구..'엘리자벳' 홍보 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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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이지혜가 뮤지컬 '엘리자벳'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나 지난 14일 김호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과 함께 옥장판 및 극장 이미지를 올리면서 뮤지컬 '엘리자벳'에 대한 인맥 캐스팅 의혹이 불거졌다.
앞선 '엘리자벳' 공연에서 주연으로 나섰던 김소현, 신영숙이 빠지고 이번 공연에서 이지혜가 캐스팅된 것과 관련해 옥주현의 입김이 작용한 것 아니냐는 주장이 나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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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이지혜가 뮤지컬 '엘리자벳'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7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뮤지컬 '엘리자벳' 10주년 상견례 자리에 걸린 현수막이 담겼다.

뮤지컬 '엘리자벳'은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인물인 황후 '엘리자벳'의 드라마틱한 인생에 '죽음(Der Tod)'이라는 캐릭터를 더해 만든 작품으로, 오는 8월 25일부터 11월 23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된다.
이지혜는 이번 '엘리자벳' 10주년 공연의 엘리자벳 역으로 발탁됐다. 이지혜 외에도 옥주현을 비롯해 신성록, 김준수, 노민우, 이해준, 이지훈, 강태을, 박은태, 민영기, 길병민 등이 이번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지난 14일 김호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과 함께 옥장판 및 극장 이미지를 올리면서 뮤지컬 '엘리자벳'에 대한 인맥 캐스팅 의혹이 불거졌다.
앞선 '엘리자벳' 공연에서 주연으로 나섰던 김소현, 신영숙이 빠지고 이번 공연에서 이지혜가 캐스팅된 것과 관련해 옥주현의 입김이 작용한 것 아니냐는 주장이 나왔기 때문이다.
옥주현과 '엘리자벳'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 측은 해당 의혹을 완강히 부인했고, 옥주현은 이 과정에서 김호영을 고소하기도 했다. 그러나 논란이 확산하자 옥주현은 "저를 둘러싼 의혹들과 그것을 해명하려는 과정에서 신중하지 못했음을 깨달았다"며 고소를 취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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