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7월, 강릉에서 세계합창대회 열린다..다음 달 다채로운 사전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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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7월 강릉에서 열리는 세계합창대회를 1년 앞두고 대대적인 사전 행사가 열립니다.
2023 강릉 세계합창대회 조직위원회는 다음 달 4일 강릉 경포해변 중앙광장에서 대회 D-1년을 카운트 다운하는 시계탑 제막식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진재수 2023 강릉 세계합창대회 운영추진단장은 오늘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연 브리핑에서 "코로나로 고통받았던 세계 시민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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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7월 강릉에서 열리는 세계합창대회를 1년 앞두고 대대적인 사전 행사가 열립니다.
2023 강릉 세계합창대회 조직위원회는 다음 달 4일 강릉 경포해변 중앙광장에서 대회 D-1년을 카운트 다운하는 시계탑 제막식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또 세계합창대회 대회기 인수식과 LED 성화 점등식, 축하공연도 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00년 오스트리아 린츠에서 시작된 세계합창대회는 세계 최대규모 합창 축제로, 강릉시는 지난 2020년 12회 대회 개최지로 확정됐습니다.
이 대회에는 매회 60∼90여 개국에서 2만여 명이 참가합니다.
내년 대회는 7월 3∼13일에 강릉시 일원에서 열립니다.
진재수 2023 강릉 세계합창대회 운영추진단장은 오늘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연 브리핑에서 "코로나로 고통받았던 세계 시민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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