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60일짜리 IL로..토론토, 가우스먼 호투로 보스턴 제압

임종윤 기자 입력 2022. 6. 28. 12:21 수정 2022. 6. 28.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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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 중인 류현진 (AP=연합뉴스 자료사진)]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고 재활을 시작한 류현진(35·토론토 블루제이스)이 60일짜리 부상자 명단(IL)으로 이동했습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토론토 구단은 28일(한국시간) "15일짜리 IL에 올랐던 류현진을 60일짜리 IL로 등재했다"고 밝혔습니다.

류현진은 지난 3일 15일짜리 IL에 올랐고, 19일에 팔꿈치 수술을 받았으며 올 시즌 등판은 불가능합니다.

60일짜리 IL에 오르면 40인 로스터에서 자동으로 제외됩니다.

토론토는 오른손 불펜 숀 앤더슨을 메이저리그로 불러올리며, 그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류현진을 60일짜리 IL에 등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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