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대 실손보험 전환 반값 할인, 연말까지 6개월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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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대 실손의료보험(이하 실손보험) 가입자들이 4세대 실손보험으로 전환 가입하면 보험료를 반값 할인해주는 혜택이 올해말까지 연장된다.
생명보험·손해보험협회는 28일 4세대 실손보험으로 갈아타는 기존 가입자들의 보험료를 1년간 50% 할인해주는 계약전환 특별 할인 정책을 올해 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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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대 실손의료보험(이하 실손보험) 가입자들이 4세대 실손보험으로 전환 가입하면 보험료를 반값 할인해주는 혜택이 올해말까지 연장된다.
생명보험·손해보험협회는 28일 4세대 실손보험으로 갈아타는 기존 가입자들의 보험료를 1년간 50% 할인해주는 계약전환 특별 할인 정책을 올해 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해당 혜택은 당초 이달 말까지만 적용될 예정이었다.
금융당국과 보험업계는 비급여 과잉진료와 보험사기 등으로 1~3세대 실손보험 상품의 위험손해율이 130%를 넘김에 따라 도덕적 해이 방지장치가 마련된 4세대 실손보험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4세대 실손보험 전환 할인정책을 시행해 왔다.
생·손보협회는 최근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경제적 부담이 증가한 국민들이 올해 말까지 보험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4세대 상품을 선택해 일부나마 경제적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정책 연장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4세대 실손보험은 가입자의 의료이용량에 따라 보험료 부담이 배분되도록 설계한 상품"이라며 "다만, 계약을 전환하면 보험료 부담은 경감되지만 보장은 줄어들 수 있어 본인의 건강상태, 의료이용 성향 등을 고려해 4세대 전환여부를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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