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증권·파생상품 학술연구지원사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거래소는 학계와 금융업계의 증권·파생상품 연구활동을 장려 등을 위해 '2022년 KRX 증권·파생상품 학술연구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증권·파생상품시장 발전 관련 창의·실용적인 연구과제(논문)를 선정해 연구비를 지원하는 '학술연구비 지원'과, 선정된 연구과제 중 우수작을 엄선해 상금을 수여하는 '우수논문상 시상'으로 구분해 시행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한국거래소 전경 (사진=한국거래소) 2022.05.02.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6/28/newsis/20220628113318838jolt.jpg)
[서울=뉴시스]최현호 기자 = 한국거래소는 학계와 금융업계의 증권·파생상품 연구활동을 장려 등을 위해 '2022년 KRX 증권·파생상품 학술연구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증권·파생상품시장 발전 관련 창의·실용적인 연구과제(논문)를 선정해 연구비를 지원하는 '학술연구비 지원'과, 선정된 연구과제 중 우수작을 엄선해 상금을 수여하는 '우수논문상 시상'으로 구분해 시행된다.
특히 올해 사업에선 연구주제를 제시하는 지정과제를 도입하고, 연구비·시상금 증액 등 연구 지원 규모를 확대했다고 거래소는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학술연구비 지원은 연구계획서를 심사해 9편 이내로 지원대상을 선정, 주요 학술지 게재 등 지원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최대 75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한다.
우수논문상의 경우 제출된 논문에 대해 3편을 선정해 최우수상 1000만원, 우수상 700만원, 장려상 500만원 등 총 2200만원의 상금을 시상한다.
응모자격은 증권·파생상품 관련 학회 회원(교수·연구원 등), 금융업계 종사자, 석·박사 학위 소지자, 기타 금융 전문가 등이다. 응모는 한국거래소 증권·파생상품연구센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응모 기한은 8월12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wrcmani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주하, 전 남편 가정폭력 고백…"아들, 아빠라고 절대 안 불러"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한국 컴백…"서프라이즈"
-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불후의 명곡'
- 남보라 "결혼 전 암 유발 세포 발견…수술 후 임신 성공"
- 산다라박 마약 해명했는데…박봄 '저격 손편지' 또 올렸다
- 故최진실 母가 밝힌 '300억 유산설' 전말
- 75세 여배우가 18세 소녀역 맡아 '30살 연하'와 키스신…中 '발칵'
- '유부남과 키스' 숙행, '상간녀 의혹 재판' 내달 시작
- "개명·성형"…'왕사남' 장항준, '천만 공약'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