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취약 가구 '해충 박멸' 송파구, 방역·소독 서비스

김구철 기자 2022. 6. 2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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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는 관내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역·소독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지난해 중위소득 60% 이하 주거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방역·소독서비스를 제공했다.

대상 가구를 방문해 해충 모니터링을 한 후 트랩을 설치하고, 자체 주거품질측정지표를 통해 대상 가구의 주거환경을 측정하고 등급을 선별한 후 발생 해충을 확인해 맞춤형 방제와 가정 살균소독 등 종합 방역 서비스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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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는 관내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역·소독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굿바이 코로나! 굿바이 세균!’으로 이름 붙은 이번 서비스는 해충방제솔루션 전문업체 ㈜가온아이피엠과 함께 바퀴벌레 등 질병을 옮기는 해충 박멸과 가정 내 코로나19 소독 등을 해주는 사업이다.

구는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지난해 중위소득 60% 이하 주거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방역·소독서비스를 제공했다. 올해는 대상자 기준을 중위소득 120% 이하의 저소득 가구까지 확대해 주거 취약계층 80가구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상 가구를 방문해 해충 모니터링을 한 후 트랩을 설치하고, 자체 주거품질측정지표를 통해 대상 가구의 주거환경을 측정하고 등급을 선별한 후 발생 해충을 확인해 맞춤형 방제와 가정 살균소독 등 종합 방역 서비스를 진행한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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