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건설, 6월 이천·창원·시흥서 도시정비사업 잇달아 3건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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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건설이 6월 3건의 도시정비사업을 잇달아 수주했다.
대보건설은 지난 25일 시흥 부강∙제성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대보건설은 이천 청자아파트 소규모 재건축정비사업, 창원 내동 한화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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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대보건설이 6월 3건의 도시정비사업을 잇달아 수주했다.
대보건설은 지난 25일 시흥 부강∙제성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대보건설은 이천 청자아파트 소규모 재건축정비사업, 창원 내동 한화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
부강∙제성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경기 시흥시 신천동 27-2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15층 2개 동 145가구(일반분양 25가구)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것이다. 공사 기간은 약 25개월이다.
사업지는 반경 500m 안에 서해선 신천역이 있다. 또 신설 예정인 제2경인선 신구로선이 가깝고 다수의 교육 시설이 있다.
장세준 대보건설 주택사업본부장 부사장은 "민간과 공공아파트 5만3000 가구의 실적을 바탕으로 최고의 명품아파트 실적을 축적해 나갈 것"이라며 "수도권 및 전국 각지에 지속적으로 도시정비사업 수주 활동을 전개해 '하우스디' 브랜드 위상을 높이고 대보건설 주거상품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yagoojo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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