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언혁 전 나사렛대 교수, 고희 앞두고 첫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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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20여년간 기독교학을 가르쳤던 교수가 화가로 변신했다.
나사렛대학교 교수로 정년 퇴임한 신언혁씨가 고희(70세)를 기념해 첫 개인전을 연다.
이화여대 대학원을 거쳐, 드루대학교 신학대학교에서 목회학박사, 호서대학교 대학원에서 기독교교육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3년 전 큰 딸 안지영의 수채화클래스에 곁다리로 참석했다가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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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신언혁 작가 작품. (사진=신언혁 작가 제공) 2022.06.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6/28/newsis/20220628111343896wtsk.jpg)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대학에서 20여년간 기독교학을 가르쳤던 교수가 화가로 변신했다.
나사렛대학교 교수로 정년 퇴임한 신언혁씨가 고희(70세)를 기념해 첫 개인전을 연다. 7월1일부터 경기도 의왕 레드부츠 갤러리에서 선보인다.
신 작가는 서울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과를 졸업했다. 이화여대 대학원을 거쳐, 드루대학교 신학대학교에서 목회학박사, 호서대학교 대학원에서 기독교교육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신 작가의 두 딸은 미술을 전공한 화가다. 그는 3년 전 큰 딸 안지영의 수채화클래스에 곁다리로 참석했다가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 후 매일 그림을 그렸고, 두 딸의 권유로 전시까지 열게 됐다. 다양한 자연의 모습을 그린 수채화 23점을 선보인다. 전시는 7월8일까지.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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