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민선8기 비전 '함께하는 군민 살맛나는 영동'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영철 충북 영동군수 당선인이 민선 8기 군정 비전을 '함께하는 군민 살맛나는 영동'으로 정했다.
인수위 관계자는 28일 "민선 8기 비전은 군민 모두가 똘똘 뭉쳐 장기화한 경기침체와 지역 소멸위기를 극복하자는 당선인의 의지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정 당선인은 "소외 받는 군민 없이 모두가 행복한 영동을 만들기 위해 군민과 함께 걸어가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동=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정영철 충북 영동군수 당선인이 민선 8기 군정 비전을 '함께하는 군민 살맛나는 영동'으로 정했다.
![영동군수직 인수위원회 업무보고 장면 [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6/28/yonhap/20220628105130966rast.jpg)
인수위 관계자는 28일 "민선 8기 비전은 군민 모두가 똘똘 뭉쳐 장기화한 경기침체와 지역 소멸위기를 극복하자는 당선인의 의지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5대 군정방침은 생동하는 지역경제, 감동주는 맞춤복지, 앞서가는 미래농업, 머무르는 힐링관광. 만족하는 열린행정으로 정했다.
정 당선인은 중소상공인 지원 확대, 레인보우영동페이·전통시장 활성화, 임산부 100원 택시 운영, 스마트농업단지 조성, 농산물거점유통센터 활성화를 통한 판로 확대 등 경제·복지·농업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힐링관광지 활성화를 위한 관광전략 수립, 초강천빙벽장·양수발전소 주변 관광 명소화, 지속적인 규제 개혁, 군민과의 소통 강화를 공약으로 내놨다.
정 당선인은 "소외 받는 군민 없이 모두가 행복한 영동을 만들기 위해 군민과 함께 걸어가겠다"고 말했다.
취임식은 다음 달 1일 오후 2시 영동 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ks@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생후 60일 딸아이 아빠,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 살리고 떠나 | 연합뉴스
- 폭탄투하 "홀인원"…게임영상으로 또 전쟁홍보 밈 만든 백악관 | 연합뉴스
- [삶] "미국, 북한 공격 어렵다…수뇌부 제거하면 더 위험" | 연합뉴스
- [샷!] "20초까지 버티면 서비스로 보톡스 놔주겠다" | 연합뉴스
- 근무시간에 직원 동원해 이삿짐 나른 국장…의성군, 감사 착수 | 연합뉴스
- [WBC] 4강에서는 만날 수 없는 미국과 일본…'대진표가 이상해' | 연합뉴스
- 119 신고까지 했지만…30대 공무원 구청 사무실서 숨진 채 발견(종합2보) | 연합뉴스
- [쇼츠] 쾅! '활활'…이라크 영해 유조선 피격 순간 | 연합뉴스
- [사이테크+] "까마귀는 늑대를 뒤쫓지 않는다…그들의 사냥터를 기억할 뿐" | 연합뉴스
- 이란 새 최고지도자, X 유료계정 논란…美시민단체 "제재 위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