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지키는 '서울 반려견 순찰대' 하반기 5개 자치구로 확대
고현실 2022. 6. 28. 10:22

(서울=연합뉴스)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가 하반기 '서울 반려견 순찰대'를 5개 자치구로 확대해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반려견 순찰대는 주민이 반려견과 함께 자유롭게 산책하면서 거주지 곳곳의 범죄 위험 요소를 점검하는 방식이다. 위험 요소를 발견하거나 위급한 상황이 벌어지면 112나 120(다산콜센터)으로 신고하면 된다. 사진은 '서울 반려견 순찰대'. 2022.6.28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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