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볼수록 좋은 만남" 안소희, 연우진과 함께한 생일파티 [N샷]

장아름 기자 2022. 6. 28. 10: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안소희가 연우진과 남다른 친분을 자랑했다.

안소희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래 알고 오래 볼수록 더 좋은 만남들! 든든하고 따뜻한 사람들!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안소희는 지안들과 붙어 앉아 손가락으로 브이 자를 그리며 환한 웃음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안소희는 연우진과 지난 3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서른, 아홉'에서 남매로 호흡을 맞췄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소희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안소희가 연우진과 남다른 친분을 자랑했다.

안소희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래 알고 오래 볼수록 더 좋은 만남들! 든든하고 따뜻한 사람들!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안소희는 지인들과 생일파티 중인 모습이다. 안소희는 지안들과 붙어 앉아 손가락으로 브이 자를 그리며 환한 웃음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연우진도 자리에 함께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안소희는 꽃다발을 선물 받고 행복해하고 있다. 핑크빛 꽃다발과 같은 컬러의 셔츠를 입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아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핑크 공주 된 6월27일"이라는 글도 남겼다.

한편 안소희는 연우진과 지난 3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서른, 아홉'에서 남매로 호흡을 맞췄다.

aluemcha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