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 500년 영월여행'..영월향교, 올해 7회 진행
배연호 2022. 6. 28.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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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영월향교가 2022 유교문화 활성화 문화관광프로그램 운영 향교·서원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지역별 향교·서원의 유교문화 정신을 담은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자 문화체육관광부와 성균관 유교문화 활성화사업단이 추진하는 사업이다.
엄인영 영월향교 전교는 28일 "유교문화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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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향교 [영월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6/28/yonhap/20220628101611136htpi.jpg)
(영월=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강원 영월향교가 2022 유교문화 활성화 문화관광프로그램 운영 향교·서원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지역별 향교·서원의 유교문화 정신을 담은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자 문화체육관광부와 성균관 유교문화 활성화사업단이 추진하는 사업이다.
영월항교는 '단종, 500년 영월여행'을 주제로 총 7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어음정에서 쉼터∼군등치∼배일치를 거쳐 청령포까지 단종유배길 탐방, 장릉 도깨비 놀이 공연 관람, 제향 등이다.
엄인영 영월향교 전교는 28일 "유교문화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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