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국제선 확대 본격화…9월까지 코로나 이전의 50%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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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코로나 19 확산으로 중단됐던 국제선 확대 운영에 나섭니다.
대한항공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여객 노선 공급을 늘리고, 9월까지 국제선 항공편 좌석 공급량을 코로나 19 사태 이전 대비 50%까지 회복할 계획"이라고 오늘 밝혔습니다.
대한항공은 또 코로나 19 사태 동안 화물 운송에 투입했던 여객기에 차례대로 다시 좌석을 설치해 여객 운항에 투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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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코로나 19 확산으로 중단됐던 국제선 확대 운영에 나섭니다.
대한항공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여객 노선 공급을 늘리고, 9월까지 국제선 항공편 좌석 공급량을 코로나 19 사태 이전 대비 50%까지 회복할 계획"이라고 오늘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미주 노선의 경우 인천~뉴욕 노선은 다음 달부터 주 12회로 늘리고 인천~워싱턴과 인천~호놀룰루는 주 7회로 증편합니다.
유럽 노선도 인천~파리와 인천~프랑크푸르트 노선 등이 증편됩니다.
또 2020년 3월부터 운항이 중단됐던 인천~밀라노 노선은 다음 달부터, 인천~로마 노선은 9월부터 주 3회씩 운항을 재개합니다.
대한항공은 또 코로나 19 사태 동안 화물 운송에 투입했던 여객기에 차례대로 다시 좌석을 설치해 여객 운항에 투입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다음 달부터는 담요 제공과 식음료 메뉴 확대 등 기내 서비스도 코로나 19 이전 수준으로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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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름 기자 (areu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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