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지아, 5개월 만 유튜브 복귀 "보고 싶고 그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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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프리지아(송지아)가 5개월 만에 유튜브 활동을 재개했다.
프리지아가 영상을 게재한 것은 지난 1월 25일 활동 중단을 선언한 지 약 5개월 만이다.
끝으로 프리지아는 "오늘 내 소소한 일상이 어땠는지 모르겠다. 너무 반가웠다"며 "이만 영상을 끝내고 가보겠다. 우리 또 만나자"고 인사했다.
지난 2019년부터 유튜버로 활동한 프리지아는 넷플릭스 웹 예능 '솔로지옥'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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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아는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일상 vlog 요즘 이렇게 지내요’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프리지아가 영상을 게재한 것은 지난 1월 25일 활동 중단을 선언한 지 약 5개월 만이다.
공개된 영상에서 프리지아는 “너무 보고 싶어서 밤마다 프링이들한테 온 DM을 읽으면서 프링이들 생각했다. 소소하게 수다 떠는 게 너무 그리웠다. 우리 TMI도 많이 얘기하고 그러지 않았나. 그래서 프링이들 단체 메시지 방에도 들어가고 싶었는데 용기가 없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또 “난 부산에 가서 가족들이랑 오랜 시간도 보내고 집도 이사했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프리지아는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유화 클래스를 앞두고 사용할 재료와 꽃을 구매했다. 또 어머니가 만들어 준 집 밥을 먹기도 했다.
프리지아는 코로나19에 걸렸던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 그는 “2~3주 동안 힘이 없었다. 2주 정도는 목이 심각하게 아팠다”며 “원래 따뜻한 차를 절대 안 마시는데, 따뜻한 차와 꿀물을 마셨다. 씹어 먹는 비타민까지 먹었다. 당시 목에 칼이 있는 느낌이었다”고 회상했다.
끝으로 프리지아는 “오늘 내 소소한 일상이 어땠는지 모르겠다. 너무 반가웠다”며 “이만 영상을 끝내고 가보겠다. 우리 또 만나자”고 인사했다.
지난 2019년부터 유튜버로 활동한 프리지아는 넷플릭스 웹 예능 ‘솔로지옥’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지난 1월 가품 착용 논란에 휩싸이자 모든 활동을 중단한 채 자숙의 시간을 갖겠다고 알렸다.
조태영 (whxodud@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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