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지아, 5개월 만 유튜브 복귀 "보고 싶고 그리웠다"

조태영 2022. 6. 28. 09: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튜버 프리지아(송지아)가 5개월 만에 유튜브 활동을 재개했다.

프리지아가 영상을 게재한 것은 지난 1월 25일 활동 중단을 선언한 지 약 5개월 만이다.

끝으로 프리지아는 "오늘 내 소소한 일상이 어땠는지 모르겠다. 너무 반가웠다"며 "이만 영상을 끝내고 가보겠다. 우리 또 만나자"고 인사했다.

지난 2019년부터 유튜버로 활동한 프리지아는 넷플릭스 웹 예능 '솔로지옥'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프리지아 유튜브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조태영 인턴기자] 유튜버 프리지아(송지아)가 5개월 만에 유튜브 활동을 재개했다.

송지아는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일상 vlog 요즘 이렇게 지내요’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프리지아가 영상을 게재한 것은 지난 1월 25일 활동 중단을 선언한 지 약 5개월 만이다.

공개된 영상에서 프리지아는 “너무 보고 싶어서 밤마다 프링이들한테 온 DM을 읽으면서 프링이들 생각했다. 소소하게 수다 떠는 게 너무 그리웠다. 우리 TMI도 많이 얘기하고 그러지 않았나. 그래서 프링이들 단체 메시지 방에도 들어가고 싶었는데 용기가 없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또 “난 부산에 가서 가족들이랑 오랜 시간도 보내고 집도 이사했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프리지아는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유화 클래스를 앞두고 사용할 재료와 꽃을 구매했다. 또 어머니가 만들어 준 집 밥을 먹기도 했다.

프리지아는 코로나19에 걸렸던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 그는 “2~3주 동안 힘이 없었다. 2주 정도는 목이 심각하게 아팠다”며 “원래 따뜻한 차를 절대 안 마시는데, 따뜻한 차와 꿀물을 마셨다. 씹어 먹는 비타민까지 먹었다. 당시 목에 칼이 있는 느낌이었다”고 회상했다.

끝으로 프리지아는 “오늘 내 소소한 일상이 어땠는지 모르겠다. 너무 반가웠다”며 “이만 영상을 끝내고 가보겠다. 우리 또 만나자”고 인사했다.

지난 2019년부터 유튜버로 활동한 프리지아는 넷플릭스 웹 예능 ‘솔로지옥’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지난 1월 가품 착용 논란에 휩싸이자 모든 활동을 중단한 채 자숙의 시간을 갖겠다고 알렸다.

조태영 (whxodud@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