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8기 순자·광수 결별.."성향 달라"

김수영 2022. 6. 28. 09: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커플로 이어졌던 '나는 솔로' 8기 순자, 광수 커플이 결별했다.

순자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주 동안 광수님과 저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는 글을 게재했다.

순자는 광수에 대해 "빛 같은 친구다. 제가 힘들 때 남다른 표현력으로 절 응원해주고 치켜세워줘서 옆에 오래오래 두고 싶은 사람"이라면서 "멋진 대위로 잘 지낼테니 마음 속에서 작게나마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는 솔로' 8기 옥순, 광수 /사진=SNS


커플로 이어졌던 '나는 솔로' 8기 순자, 광수 커플이 결별했다.

순자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주 동안 광수님과 저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방송 이후 저희에 대해 여러가지 추측이 많아서 이렇게 글을 올린다"며 "저희 순수커플은 방송 이후 서로에 대해 알아갔지만 성향이나 생활패턴 등이 많이 다름을 알게 되면서 감정을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잘 정리했다. 친구로 잘 지내기로 했다"고 결별 사실을 알렸다.

순자는 광수에 대해 "빛 같은 친구다. 제가 힘들 때 남다른 표현력으로 절 응원해주고 치켜세워줘서 옆에 오래오래 두고 싶은 사람"이라면서 "멋진 대위로 잘 지낼테니 마음 속에서 작게나마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나는 솔로' 8기 순자는 영어 강사 겸 프리랜서 방송인인 조은지다. 그는 미군 대위인 광수와 최종 커플이 돼 화제를 모았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