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A 마이크로 스쿨, 우크라이나 돕기 마라톤 대회 개최

조민욱 기자 2022. 6. 28.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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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IA 마이크로 스쿨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돕기 위한 단축 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대회는 5km 구간에서 펼쳐지며, 참가비 등 수익금은 미국 미네르바 대학에 현재 재학중인 우크라이나 출신 유학생 등 6명에게 전달된다.

조슈아 리 GIA 미네르바 바칼로레아 교장은 "평화를 위한 마라톤 대회에 많은 분들이 동참하셔서 우크라이나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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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조민욱 기자] GIA 마이크로 스쿨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돕기 위한 단축 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마라톤 대회는 다음달 9일 오전 10시에 뚝섬 한강공원에서 열린다. 대회 명칭은 'Run for Peace'다.

대회는 5km 구간에서 펼쳐지며, 참가비 등 수익금은 미국 미네르바 대학에 현재 재학중인 우크라이나 출신 유학생 등 6명에게 전달된다.

조슈아 리 GIA 미네르바 바칼로레아 교장은 "평화를 위한 마라톤 대회에 많은 분들이 동참하셔서 우크라이나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스포츠한국 조민욱 기자 mwcho91@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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