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전 남친' 지드래곤 갔던 카페 방문..뷔는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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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멤버 제니(본명 김제니·왼쪽 사진)가 최근 빅뱅 멤버 지드래곤(〃 권지용)과 '결별설'에 휩싸였던 가운데 지드래곤이 방문했던 카페를 찾았다.
27일 제니는 인스타그램에 "멋진 공간 멋진 친구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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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멤버 제니(본명 김제니·왼쪽 사진)가 최근 빅뱅 멤버 지드래곤(〃 권지용)과 ‘결별설’에 휩싸였던 가운데 지드래곤이 방문했던 카페를 찾았다.
27일 제니는 인스타그램에 ”멋진 공간 멋진 친구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카페 겸 복합문화공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제니는 해당 공간 여러 곳을 체험하며 인증 사진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또 해당 공간은 이전 지드래곤도 방문한 곳이라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제니는 과거 지드래곤과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으며 지드래곤과의 결별설 이후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본명 김태형)와의 열애설도 대두돼 많은 주목을 받았다.
지난달 22일 각종 소셜네트워크(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들의 제주도 목격 사진이 게재되며 열애설이 불거졌으며 해당 게시글 작성자는 “오늘 제보 온 핫한 사진“이라며 “닮은 꼴일지도 모르지만 제주도에서 찍힌 두명의 탑 아이돌, 특히 여성 아이돌은 최근 있었던 열애설 남자 OG 아이돌 멤버와 결별설 돌아서 더 팬들이 믿는 느낌. 일단 팩트 체크 안 되어서 이름은 다 가렸어요”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도로 휴가를 온 듯한 제니와 뷔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게시글 작성자는 “일단 팩트 체크 안 되어서 이름은 다 가렸다”고 전했으나 최근 제니는 제주도를 방문, 본인이 모델로 활동하는 선글라스 브랜드 ‘젠틀몬스터‘의 ‘탐부’ 모델을 착용한 뒤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바 있어 눈길을 끌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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