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코로나 재확산세에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다시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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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코로나19 신종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프랑스 보건부는 '코로나 재유행'을 방지하기 위해 혼잡한 지역과 대중교통에서 마스크를 다시 착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프랑스 백신 접종 책임자인 알랭 피셔는 "프랑스도 다른 유럽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코로나 신종 변이 확산의 중심에 있다"며 "대중교통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지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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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유진 기자 = 유럽에서 코로나19 신종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프랑스 보건부는 '코로나 재유행'을 방지하기 위해 혼잡한 지역과 대중교통에서 마스크를 다시 착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28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은 브리짓 부르기뇽 프랑스 보건부 장관이 "대중교통에서 마스를 착용할 것을 권고한다"며 "이는 시민의 의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직장이나 가게와 같은 다른 폐쇄된 장소에서도 마스크를 다시 착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프랑스에선 지난 24시간 동안 1만7601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는 지난 4월 18일 이후 가장 많은 수치다.
프랑스 백신 접종 책임자인 알랭 피셔는 "프랑스도 다른 유럽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코로나 신종 변이 확산의 중심에 있다"며 "대중교통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지지한다"고 말했다.
rea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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