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미사일 피습 우크라 쇼핑몰 사상자 최소 75명(상보)

정윤미 기자 2022. 6. 28.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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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중부 폴타바주 크레멘추크 소재 한 쇼핑몰에서 27일(현지시간) 러시아군 미사일 공격으로 최소 16명이 숨지고 59명이 부상했다고 AFP통신이 우크라이나 긴급구조대 대장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세르히 크루크 긴급구조대장은 이날 텔레그램을 통해 "현재까지 사망자 16명, 부상자 59명이 확인됐으며 부상자 가운데 25명이 병원에 입원했다"며 "사상자 관련 정보가 갱신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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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16명, 부상 59명 확인..사상 관련 정보 갱신 중
27일(현지시간) 러시아의 미사일 공습을 받은 우크라이나 중부 폴타바주 크레멘추크 소재 한 쇼핑몰 현장. 2022.06.27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우크라이나 중부 폴타바주 크레멘추크 소재 한 쇼핑몰에서 27일(현지시간) 러시아군 미사일 공격으로 최소 16명이 숨지고 59명이 부상했다고 AFP통신이 우크라이나 긴급구조대 대장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세르히 크루크 긴급구조대장은 이날 텔레그램을 통해 "현재까지 사망자 16명, 부상자 59명이 확인됐으며 부상자 가운데 25명이 병원에 입원했다"며 "사상자 관련 정보가 갱신되고 있다"고 말했다.

younm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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