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브라톱 드러낸 홀터넥 패션..프랑스 근황 '눈길'

이은 기자 2022. 6. 28.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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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프랑스를 방문 중인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이 바라다보이는 테라스에 서서 늘씬한 자태를 뽐냈다.

리사는 "에디, 쇼 연 것 축하해. 초대해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셀린느'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에디 슬리먼과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 속 리사는 시크한 의상을 갖춰 입은 에디 슬리먼의 어깨에 기댄채 활짝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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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리사./사진=리사 인스타그램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프랑스를 방문 중인 근황을 전했다.

리사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린느(Celine)와 함께한 파리는 마법같았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그룹 블랙핑크 리사./사진=리사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이 바라다보이는 테라스에 서서 늘씬한 자태를 뽐냈다.

리사는 뾰족한 어깨가 드러나는 반짝이 하이넥 홀터넥 톱에 짧은 반바지를 입은 모습이다. 바지 위에는 가느다란 벨트를 착용해 시크한 포인트를 더했다. 미니 체인백을 멘 채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이는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 배우 박보검과 함께 패션 브랜드 '셀린느' 2023 S/S 남성 컬렉션 쇼에 참석할 당시 입었던 의상 그대로였다.

그룹 블랙핑크 리사./사진=리사 인스타그램

붉게 노을이 지는 가운데, 포즈를 취한 리사는 모델 못지 않은 다리 길이와 남다른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리사는 란제리가 드러날 정도로 옆선이 깊이 파인 의상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리사와 '셀린느'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에디 슬리먼

리사는 "에디, 쇼 연 것 축하해. 초대해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셀린느'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에디 슬리먼과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 속 리사는 시크한 의상을 갖춰 입은 에디 슬리먼의 어깨에 기댄채 활짝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리사는 지난 24일 방탄소년단 뷔, 배우 박보검과 함께 김포국제공항에서 전용기를 타고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리사는 '셀린느'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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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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