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하락하자 비트코인도↓ 2만1000달러 붕괴(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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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이 하락하자 비트코인도 하락, 2만1000달러가 붕괴됐다.
비트코인은 28일 오전 6시30분 현재(한국시간 기준)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2.17% 하락한 2만887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가상화폐)가 하락한 것은 나스닥이 하락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같은 시각 한국의 거래사이트인 업비트에서도 비트코인은 1.11% 하락한 2715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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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나스닥이 하락하자 비트코인도 하락, 2만1000달러가 붕괴됐다.
비트코인은 28일 오전 6시30분 현재(한국시간 기준)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2.17% 하락한 2만887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비트코인 2만1000선이 깨진 것은 지난 24일 이후 처음이다.
이날 비트코인은 최고 2만1478달러에서 최저 2만620달러 사이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가상화폐)가 하락한 것은 나스닥이 하락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날 기술주 매도세가 다시 출현함에 따라 나스닥은 0.72% 하락했다. 이는 다우의 0.20%, S&P500의 0.30% 하락에 비해 낙폭이 큰 것이다.
같은 시각 한국의 거래사이트인 업비트에서도 비트코인은 1.11% 하락한 2715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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