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가 하향, 리비안 3.6%-루시드 4.3% 전기차주 일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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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이 0.72% 하락하는 등 기술주 매도세가 출현하고, 투자은행의 목표가 하향으로 미국 전기차 주가가 일제히 하락했다.
테슬라는 0.32%, 리비안은 3.59%, 루시드는 4.27%, 니콜라는 3.92% 각각 하락했다.
이는 미즈호 증권이 테슬라와 리비안의 목표가를 하향하고, 기술주 매도세가 나왔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테슬라는 목표가 하향에도 소폭 하락하는 등 비교적 선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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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나스닥이 0.72% 하락하는 등 기술주 매도세가 출현하고, 투자은행의 목표가 하향으로 미국 전기차 주가가 일제히 하락했다.
테슬라는 0.32%, 리비안은 3.59%, 루시드는 4.27%, 니콜라는 3.92% 각각 하락했다.
이는 미즈호 증권이 테슬라와 리비안의 목표가를 하향하고, 기술주 매도세가 나왔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전거래일보다 0.32% 하락한 734.76달러를 기록했다.
미즈호의 전기차 분석가인 비제이 라케시는 등급은 “투자”를 유지한 채 목표가를 하향했다. 라케시는 상하이 공장 장기 폐쇄에 따른 생산 차질, 공급망 경색 등을 이유로 테슬라의 목표가를 1300달러에서 1150달러로 하향했다.
테슬라는 목표가 하향에도 소폭 하락하는 등 비교적 선방했다.
이에 비해 리비안은 전거래일보다 3.59% 급락한 28.44달러를 기록했다.

미즈호는 같은 이유로 리비안의 목표가를 80달러에서 70달러로 하향했다.
루시드는 4.27% 급락한 18.38달러를, 니콜라는 3.92% 하락한 5.39달러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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