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증산동 아파트 담벼락 붕괴..인명 피해 없어

양소연 say@mbc.co.kr 입력 2022. 6. 27. 23:49 수정 2022. 6. 28.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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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연합뉴스

오늘(27일) 오후 7시 반쯤 서울 증산동의 한 아파트 담벼락이 무너졌습니다.

사람이 오가는 인도 근처였지만,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구청 측은 무너진 바위 더미 주변에 천막과 안전선을 쳐 주민의 접근을 제한하고, 구체적인 붕괴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소연 기자 (say@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2/society/article/6382656_3567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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