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걸음이 가벼워" 하재숙, -24kg 감량하고 깃털됐네 '댄서스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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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4키로를 감량한 바 있는 하재숙이 점점 날씬해진 몸매로 근황을 전했다.
27일, 하재숙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재숙은 깃털같이 가벼운 몸으로 댄스 삼매경에 흠뻑 빠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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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최근 24키로를 감량한 바 있는 하재숙이 점점 날씬해진 몸매로 근황을 전했다.
27일, 하재숙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재숙은 깃털같이 가벼운 몸으로 댄스 삼매경에 흠뻑 빠진 모습. 하재숙은 "댄서는 뽐나는 신발을 신어야한다며 나이키에아(air)를 몇켤레나 공수해준 나의 이스방덕분에 발걸음이 가벼운 요즘.."이라며 "이스방 꽃만보이면 내귀에 꽂아준다..무슨의미?? #뚝딱이의역습#내일마지막#춤더배우고싶어요#고성댁"이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특히 그는 점점 다이어트 효과를 보고 있는 비주얼을 뽐냈다. 앞서 '빼고파'를 통해 24kg 감량 소식을 전했던 그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 출연, 다이어트 효과를 묻자 "사실 헤어스타일 속에 얼굴을 파묻어 줘야 했다. 헤어로 브이라인을 만들었다"며 "목이 두꺼울 때 가려줘야했는데, 이제는 한껏 머리를 틀어올려주고 싶다"고 달라진 점을 밝혔다.
그러면서 멤버들이 꼽은 '변화가 가장 눈에 띄는 멤버'로 지목당하자 하재숙은 "제가 사실 살짝 몸무게를 재봤다. 무조건 내가 1등이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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