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진태 도정 첫 경제부지사 정광열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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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김진태 강원도정의 경제부지사에 춘천 출신 정광열(57·사진) 삼성언론재단 부사장이 내정됐다.
정 경제부지사 내정자는 춘천 출신으로 춘천고와 육군사관학교 전자계산학과를 졸업했다.
민선 8기 김진태 강원도정의 경제부지사로 삼성측 전문 경영인 출신이 전격 영입되면서, 김 당선인이 약속한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유치' 공약 이행에 청신호가 켜졌다.
한편 기획재정부 출신의 김명중 현 경제부지사는 오는 30일자로 의원면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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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김진태 강원도정의 경제부지사에 춘천 출신 정광열(57·사진) 삼성언론재단 부사장이 내정됐다.
정 경제부지사 내정자는 춘천 출신으로 춘천고와 육군사관학교 전자계산학과를 졸업했다. 삼성중공업에서 업무팀 및 홍보팀과 그룹 전략실 홍보팀, 삼성전자 온라인홍보그룹 파트장 등을 거쳐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컨텐츠그룹 상무 등으로 활동했다.
민선 8기 김진태 강원도정의 경제부지사로 삼성측 전문 경영인 출신이 전격 영입되면서, 김 당선인이 약속한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유치’ 공약 이행에 청신호가 켜졌다. 또, 투자유치 등 업무 분야에도 전문성이 발휘될 것으로 보인다. 김진태 도지사 당선인은 28일 기자회견을 갖고, 경제부지사 인선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기획재정부 출신의 김명중 현 경제부지사는 오는 30일자로 의원면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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