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터뷰] 킹승우 차트 정주행 "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 할거야"

보도국 입력 2022. 6. 27.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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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 수비들을 속도로 누른 뒤 간결한 칩슛 한 방으로 골문을 강제 개방한 이승우.

넉 달 전 자신에게 굴욕을 안긴 센터백 민상기에게 뼈아픈 한 방을 날립니다.

그리고 이어진 댄스 스테이지.

프리미어리그의 춤꾼 린가드 저리가라! 관중들을 홀리는 '피리 세리머니'로 캐슬파크의 데시벨을 높입니다.

<이승우 수원FC 공격수> "정말 흥에 겨워서 춤을 췄던 것 같은데, 그게 좀 비슷했나요?"

K리그1 데뷔 시즌에 벌써 8골로 득점 공동 4위를 찍은 이승우.

4경기 연속골로 바르셀로나 클래스를 과시하며 K리그 극장의 주연으로 떠올랐습니다.

지난 21일 포항전 '아크로바틱 발리슛'은 FIFA SNS에 '푸슈카시상' 단어를 등장하게 만들었는데,

수원FC 팬들은 이 노래를 흥얼거리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데뷔 초 의심의 눈초리를 짜릿한 환호성으로 바꾼 '킹승우'.

더 많은 골을 넣어 댄스 장인. 아니 축구 장인으로 거듭나겠다는 이승우인데요.

<이승우 수원FC 공격수> "자신감은 항상 있고요. 그래야지만 축구선수로서 좋은 플레이를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의 화끈한 춤사위가 또 한 번 뽈터뷰를 수놓길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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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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