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9시까지 전국 9,299명 확진..감소세 소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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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9천29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어제 같은 시간대 집계치보다 5천998명 많고 일주일 전인 지난 20일과 비교하면 513명 많습니다.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5천291명으로 56.9%, 비수도권에서 4천8명으로 43.1%를 차지했습니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내일(28)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늘어 만 명 안팎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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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9천29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어제 같은 시간대 집계치보다 5천998명 많고 일주일 전인 지난 20일과 비교하면 513명 많습니다.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5천291명으로 56.9%, 비수도권에서 4천8명으로 43.1%를 차지했습니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내일(28)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늘어 만 명 안팎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확진자 수는 최근 들어 감소세가 주춤하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는데, 방역 당국은 면역력 감소 등의 영향으로 이르면 여름, 늦으면 가을에 재유행이 시작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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