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영재 열애설?..공식부인 "두 사람, 서로 활동을 응원하는 중"[종합]
손봉석 기자 2022. 6. 27. 22:44

27일 영재 소속사 써브라임은 “영재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소속사는 또 “앞으로도 팬 분들과 더욱 좋은 콘텐츠로 소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영재와 가수 러비가 약 1년 째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연매 매체들에 따르면 지난 5월 23일 발매가 된 갓세븐 미니 앨범 ‘GOT7(갓세븐)’ 수록곡 ‘드라이브 미 투 더 문’에 영재와 러비가 공동 작사로 크레디트에 올랐다.
영재는 지난해 12월 발매한 러비의 미니 앨범 ‘:)’의 타이틀곡 ‘우린 서둘러’에 작사가이자 작곡가, 피처링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한편, 영재 소속사는 “두 사람은 음악적 동료로, 각자의 앨범에 참여했던 만큼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는 중”이라는 해명도 덧붙였다.
다음은 영재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써브라임입니다.
본사 소속 아티스트 영재의열애설에 대한 공식 입장을 전달드립니다.
먼저 영재의 열애설은 사실이아님을 말씀드립니다.
두 사람은 음악적 동료로, 각자의 앨범에 참여했던 만큼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는 중입니다.
앞으로도 팬 분들과 더욱 좋은 콘텐츠로 소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제대 후 결혼” 김구라 子 그리, ♥여친 공개…‘6년 짝사랑’ 그녀일까
- ‘재혼 9개월’ 서동주, 난임 딛고 임테기 두 줄?…“아직 지켜봐야”
- [스경X이슈] “천만 넘어 이천만으로”…‘왕사남’ 흥행에 이천시도 숟가락 얹었다
- 이재룡, 음주 뺑소니 이후 술집 회동···알리바이 급조했나
- 권상우♥손태영 子, 아빠 전성기 비주얼 화제 “강남서 女가 적극 대시”
-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 ‘자연 임신’ 배기성,♥이은비와 “8일 연속 관계 후 오른쪽 귀 안 들려”
- [단독] 김완선, 기획사 ‘불법운영’ 불구속 송치
- 35세 소유, ‘난자 냉동’ 포기…“이런 세상에 아이 낳기 싫어”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유서 남긴 채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