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식판' 보고 놀란 유망주 "최고 신체 능력 이유 있어"

박재호 기자 입력 2022. 6. 27. 21:52 수정 2022. 6. 28. 00: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의 식단에 유망주도 감탄했다.

호날두는 만 37살의 나이에도 엄청난 신체 능력을 보여주며 세계에서 가장 거칠다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이어 "축구선수로서 완벽한 몸을 갖춘 호날두를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 나도 꽤 근육질 몸이지만 그의 몸을 봤을 때 더 노력해야 한다고 느꼈다. 호날두는 식단과 운동을 오래도록 미친 듯이 하고 있다"라며 감탄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유벤투스 시절 모습. 사진|뉴시스/AP

[STN스포츠] 박재호 기자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의 식단에 유망주도 감탄했다.

호날두는 만 37살의 나이에도 엄청난 신체 능력을 보여주며 세계에서 가장 거칠다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처음 왔던 18살만 해도 호리호리한 체격으로 강한 수비수들과 몸싸움에서 밀렸다. 하지만 근육을 키우는 등 강도 높은 운동량의 결과 최고의 신체 능력을 갖게 됐다.

영국 매체 <스포츠바이블>은 26일(현지시간) 운동선수로서 황혼기에 접어든 호날두가 최고의 신체를 유지하는 비결로 '식단'을 꼽았다.

호날두가 유벤투스에서 뛰던 시절, 유벤투스 U-23 팀에서 그를 지켜본 다우다 페터르스는 매체를 통해 호날두의 식단을 언급했다. 그는 호날두가 닭고기를 엄청 많이 먹는다고 밝혔다. 이어 "호날두의 메뉴는 항상 같았다. 브로콜리와 닭고기, 쌀이었다. 특히 물을 많이 마셨다. 콜라 같은 건 입에도 대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페터르스는 "호날두는 언제 어디서나 이기길 원했다. 제가 체육관에 가면 호날두는 항상 있었다"라고 성실함을 칭찬했다.

이어 "축구선수로서 완벽한 몸을 갖춘 호날두를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 나도 꽤 근육질 몸이지만 그의 몸을 봤을 때 더 노력해야 한다고 느꼈다. 호날두는 식단과 운동을 오래도록 미친 듯이 하고 있다"라며 감탄했다.

STN스포츠=박재호 기자

sports@stnsports.co.kr

▶STN SPORTS 모바일 뉴스 구독

▶STN SPORTS 공식 카카오톡 구독

▶STN SPORTS 공식 네이버 구독

▶STN SPORTS 공식 유튜브 구독

Copyright©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