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80억 CEO'에 남편 위해 척척 요리까지.. 역시 송도 사모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영이 남편과 함께한 행복한 시간을 공개했다.
27일,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을 위해 제육볶음을 준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현영은 "오늘 하루도 수고한 내 반쪽을 위해서 오래간만에 제육볶음 좀 해봤어요 저 요리 좀 잘하는 느낌"이라며 "맛있냐고 남편한테 100번 물어봄" 이라고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은 현영이 직접 요리한 제육볶음과 각종 쌈, 맥주가 준비 돼 있어 행복한 부부의 시간을 느낄 수 있어 공감을 얻어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예솔 기자] 현영이 남편과 함께한 행복한 시간을 공개했다.
27일,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을 위해 제육볶음을 준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현영은 "오늘 하루도 수고한 내 반쪽을 위해서 오래간만에 제육볶음 좀 해봤어요 저 요리 좀 잘하는 느낌"이라며 "맛있냐고 남편한테 100번 물어봄" 이라고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현영은 "이렇게 월요일도 지나갑니다. 모두 모두 월요병 없이 잘 보내셨어요? 수고하셨어요~~ 굿나잇입니다" 라고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은 현영이 직접 요리한 제육볶음과 각종 쌈, 맥주가 준비 돼 있어 행복한 부부의 시간을 느낄 수 있어 공감을 얻어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영은 연매출 80억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hoisoly@osen.co.kr
[사진 : 현영 인스타그램]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맙다 이탈리아’ 순위 착각해 탈락할 뻔한 미국, 이탈리아 덕분에 8강 진출 확정...최소 2위
- [속보] '160km' 오브라이언 WBC 합류 불발, 29명으로 8강전 치른다...류지현 감독 "합류 힘들다고 연락
- [단독] 선배들의 WBC 응원, 추신수가 빠졌다. 노경은이 전한 안타까운 소식, “신수 형 어깨 인대
-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 "고향에서 죽겠다?" 총살 +공습 위협 뚫고 복귀 택한 이란 女 21세 선수... 호주 정부 '존중'
- 이란, 미국 땅 안 밟는다! 지도자 암살에 WC 전격 ‘보이콧’… 트럼프 환영 메시지도 소용없었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이재룡, 민폐 남편 전락..♥유호정 11년만 복귀에 '찬물'[Oh!쎈 이슈]
- '54세' 박주미, 또 20대 여대생 미모로 깜짝...세월 역주행 근황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