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갯벌 자신감→신발 분실.."시작부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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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싸우면 다행이야' 무인도 입성 시작부터 김종민이 신발을 분실하며 웃음을 안겼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는 24년 지기 코요태 김종민, 신지, 빽가가 재출격해 무인도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에 나섰다.
지난 '안다행'에서 신지에게 모든 걸 의지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던 김종민과 빽가가 변화를 예고했다.
그러나 김종민은 갯벌에서 신발을 분실, 수건으로 발을 감싼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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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안싸우면 다행이야' 무인도 입성 시작부터 김종민이 신발을 분실하며 웃음을 안겼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는 24년 지기 코요태 김종민, 신지, 빽가가 재출격해 무인도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에 나섰다.
지난 '안다행'에서 신지에게 모든 걸 의지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던 김종민과 빽가가 변화를 예고했다. 그러나 김종민이 물때를 착각해 코요태는 바닷물이 들어찬 갯벌 한가운데에 도착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에 코요태는 물이 들어찬 갯벌을 통해 무인도에 입성해야 했다. 김종민은 힘겹게 갯벌을 기어가는 멤버들에게 "갯벌 처음이지? 난 많이 가봤다"라고 자신감을 뽐내며 앞서나갔다. 그러나 김종민은 갯벌에서 신발을 분실, 수건으로 발을 감싼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민은 "오랜만에 너무 힘들다, 시작부터 힘들어서 못 하겠다"라고 털어놨고, 신지가 여행을 기획한 김종민에게 분노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는 극한의 리얼 야생에서 홀로 살고 있는 자연인을 연예계 대표 절친이 찾아가 함께 살아보는 자급자족 라이프를 다룬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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