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청, 지하층도 있는 '럭셔리 전원주택' 공개..자동화+마당까지

채태병 기자 입력 2022. 6. 27.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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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청이 지하층까지 마련된 '럭셔리 전원주택'에서 전원 생활을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김청은 27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청은 경기 고양시에 위치한 자택을 공개했다.

눈을 뜨자마자 스트레칭으로 하루를 시작한 김청은 1층으로 내려가 한 버튼을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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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한번 더 체크타임'


배우 김청이 지하층까지 마련된 '럭셔리 전원주택'에서 전원 생활을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김청은 27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청은 경기 고양시에 위치한 자택을 공개했다.

그의 자택은 널찍한 마당과 화이트톤의 깔끔한 외관으로 출연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후 공개된 내부는 외관 만큼이나 으리으리한 규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중문을 지나 자택 내부로 들어가니 넓고 쾌적한 거실 공간이 드러났다. 이를 본 방송인 권진영은 "(집이 아니라) 세트장인 줄 알았다"며 놀라워 했다.

깔끔하게 정리된 주방 역시 일반 가정집보다 큰 규모를 자랑했고, 개그맨 윤형빈도 "휴가 때 놀라가는 풀빌라 같다"며 감탄했다.

/사진=MBN '한번 더 체크타임'


계단을 통해 2층으로 올라가자 김청의 침실이 나타났다. 김청은 "계단이 지하에서 2층까지 연결돼 있다"며 "집 어디서든 운동할 수 있게 운동 기구를 각 층마다 배치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후 김청이 아침에 기상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눈을 뜨자마자 스트레칭으로 하루를 시작한 김청은 1층으로 내려가 한 버튼을 눌렀다. 그러자 자동으로 커다란 창을 가리던 커튼이 정리돼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윤형빈은 "본인이 사는 집 아니시죠?"라고 물었고, MC 김국진 역시 "(방송을 위해) 비싼 돈 주고 빌린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청은 "출연료의 배는 주고 집을 빌렸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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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태병 기자 ctb@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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