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히샬리송에 고든까지 에버튼 차포(車包) 노린다

이형주 기자 입력 2022. 6. 27.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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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핫스퍼가 히샬리송 지 안드라지 뿐 아니라 앤서니 고든까지 노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 는 27일 "토트넘이 기존 거론되던 히샬리송에 고든까지 데려오는 패키지 거래를 추진하고 있다"라고 알렸다.

1997년생으로 에버튼 공격진 에이스인 히샬리송은 이번 여름 지속적으로 토트넘과 연결되고 있다.

토트넘이 히샬리송 영입을 계속 추진하는 상황에서 그들이 고든 영입까지 원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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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튼 FC 윙포워드 앤서니 고든. 사진|뉴시스/AP

[STN스포츠] 이형주 기자 = 토트넘 핫스퍼가 히샬리송 지 안드라지 뿐 아니라 앤서니 고든까지 노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는 27일 "토트넘이 기존 거론되던 히샬리송에 고든까지 데려오는 패키지 거래를 추진하고 있다"라고 알렸다. 

1997년생으로 에버튼 공격진 에이스인 히샬리송은 이번 여름 지속적으로 토트넘과 연결되고 있다. 토트넘은 손흥민과 해리 케인, 데얀 클루세프스키 등 좋은 공격진을 보유하고 있지만, 그들만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등 복수 대회를 치르기는 체력적으로 어렵기 때문이다. 

토트넘이 히샬리송 영입을 계속 추진하는 상황에서 그들이 고든 영입까지 원하는 것으로 보인다. 직전 시즌 히샬리송이 에버튼의 차(車)였다면, 고든은 포(包)로 볼 수 있었다. 2001년생의 잉글랜드 윙포워드인 그는 빠른 스피드를 무기로 한 돌파가 일품인 윙포워드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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