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무인도行, 김종민 "신지를 편하게 황제같이" 포부 (안다행)

유경상 입력 2022. 6. 27.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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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이 무인도에서 신지를 황제같이 모시겠다고 말했다.

6월 27일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코요태 신지 김종민 빽가 무인도 첫날이 그려졌다.

지난 출연 당시 신지는 "김종민은 김종민폐, 빽가는 빽가식이었다. 나는 신지랄이었다"고 자평했던 상황.

두 번째 무인도행에 빽가는 "바뀐 모습을 보여주자. 신지가 다 하지 않는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다"고 목표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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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이 무인도에서 신지를 황제같이 모시겠다고 말했다.

6월 27일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코요태 신지 김종민 빽가 무인도 첫날이 그려졌다.

코요태가 지난 1월 겨울에 이어 두 번째 출연했다. 지난 출연 당시 신지는 “김종민은 김종민폐, 빽가는 빽가식이었다. 나는 신지랄이었다”고 자평했던 상황.

빽가는 “엄마가 너 가서 뭐한 거냐고, 신지 혼자 다 했다고”라며 라디오 ‘컬투쇼’에 출연해서도 “신지한테 계속 혼나는 것만 나왔다. 엄마가 왜 이렇게 혼 나냐고. 혼날 짓을 했으니까 혼나겠죠”라고 말했다.

두 번째 무인도행에 빽가는 “바뀐 모습을 보여주자. 신지가 다 하지 않는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다”고 목표를 말했다. 김종민도 “우리가 그런 사람이 아니다. 신지에게도 만회하고. 신지 편하게 황제 같이 맛있는 걸 해주자”라고 포부를 밝혔다. (사진=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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