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앞에서 우승.."꿈 이뤘어요!"

이성훈 기자 입력 2022. 6. 27.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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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출신의 당구 스타 스롱 피아비 선수가 프로 당구 시즌 개막전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처음 한국에 온 부모님 앞에서 감격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스롱 피아비 선수, 결승전에서 이미래 선수와 풀세트 접전을 펼쳤습니다.

딸의 경기를 보기 위해 처음 한국에 온 부모님을 안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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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출신의 당구 스타 스롱 피아비 선수가 프로 당구 시즌 개막전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처음 한국에 온 부모님 앞에서 감격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스롱 피아비 선수, 결승전에서 이미래 선수와 풀세트 접전을 펼쳤습니다.

마지막 7세트에서 4대 3으로 뒤졌는데, 여기서 무서운 저력을 발휘했습니다.

한 큐에 내리 6점을 따내 순식간에 2년 연속 우승을 확정했습니다.

딸의 경기를 보기 위해 처음 한국에 온 부모님을 안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스롱 피아비/블루원리조트 : 어머니, 아버지 같이 응원하는 모습 보고 싶었고, 지금 꿈을 이뤘습니다. 너무 기쁩니다.]

이성훈 기자che0314@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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