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세' 김청, '탄탄한 몸매' 과감 비키니 자태.."20대 모델 인 줄" ('체크타임')[종합]

정안지 입력 2022. 6. 27. 21: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해 61세 김청이 완벽한 비키니 자태로 감탄을 자아냈다.

27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는 김청이 출연해 군살 없이 건강한 몸매를 자랑했다.

올해 61세인 김청은 "관리가 정말 힘들더라"고 했고, 그때 김청의 비키니 자태가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김청은 건강 비결에 대해 "죽은 근육보다는 살아있는 근육이 많은 거 같다"면서 "눈을 뜨면 몸을 흔들어서 춤도 추고, 잠들기 전까지 앉아있거나 누워있지 않는다. 뭘해도 자꾸 움직인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올해 61세 김청이 완벽한 비키니 자태로 감탄을 자아냈다.

27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는 김청이 출연해 군살 없이 건강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날 김청은 "엄청 건강하다. 공황장애가 조금 있어서 그 약을 먹고 있고 그 외에는 아파서 먹는 약은 없다"고 밝혔다. 다만 "가족력이 있는 혈관 질환이 걱정이다"며 건강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전문의는 "드시는 약이 하나도 없다고 할 정도로 건강하다고 하니까 건강 관리를 잘하고 계신 거 같다"고 했다.

올해 61세인 김청은 "관리가 정말 힘들더라"고 했고, 그때 김청의 비키니 자태가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이를 본 김국진은 "설마 김청 씨는 아니겠죠?"라며 놀랐다. 김청은 "3~4년 전이다. 지금은 상상할 수 없다"고 했고, 권진영은 "20대 모델 같다"며 감탄했다. 50대 후반에도 탄탄한 몸매의 소유자 김청이었다.

김청은 건강 비결에 대해 "죽은 근육보다는 살아있는 근육이 많은 거 같다"면서 "눈을 뜨면 몸을 흔들어서 춤도 추고, 잠들기 전까지 앉아있거나 누워있지 않는다. 뭘해도 자꾸 움직인다"고 밝혔다.

anjee85@sportschosun.com

빨래판이야 복근이야?...가희, 어딜봐서 애 엄마 'CG 인 줄'
“실검 1위 할 뻔” 비비, 공연 중 비키니 끈 풀려..노출 사고 위기
박규리, 故구하라 죽음 후 극단 선택 시도→재벌 3세와 원치않던 공개열애
박수홍 심경 고백 “♥아내의 마약 루머..큰 상처 줬다”
이계인 “사라진 아내...유부남과 10년 넘게 불륜”
톱스타 이완, 13살 연하 동료 배우와 불륜..현장 사진 ‘경악’
소유진, 이연희 품에 '쏙' 절친이었어?...햇살보다 더 눈부신 미모
한소희, 팔에 새겼던 타투 싹 제거..앙상하고 새하얀 팔뚝
임영웅, '존재 자체가 레전드'인 트로트 男 스타 '500만원 기부'

Copyright©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