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청, '지하1층+지상2층' 으리으리 전원주택 집 공개..직접 가꾼 마당까지('체크타임')

김나연 입력 2022. 6. 27.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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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청이 전원생활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는 데뷔 41년차 배우 김청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김청의 집은 널찍한 마당을 가진 화이트톤의 깔끔한 외관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스트레칭으로 하루를 시작한 김청은 1층으로 내려가 버튼을 눌렀고, 자동으로 커다란 창을 가리던 커튼이 올라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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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배우 김청이 전원생활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는 데뷔 41년차 배우 김청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근육 관리의 여왕' 김청의 일상이 공개됐다.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김청의 집은 널찍한 마당을 가진 화이트톤의 깔끔한 외관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후 공개된 내부는 외관 만큼이나 으리으리한 규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중문을 지나 집안으로 들어가면 화이트톤의 넓고 깔끔한 거실이 자리하고 있었다. 이를 본 권진영은 "세트장인줄 알았다"고 감탄했다. 주방 역시 깔끔하게 정리돼 있었고, 윤형빈은 "풀빌라 아니냐"고 놀랐다. 

계단을 통해 2층으로 올라가자 김청의 침실이 자리하고 있었다. 김청은 "저런 계단이 지하에서 2층까지 있다"고 설명했다. 넓게 트인 침실에는 운동기구까지 마련돼 있는 모습. 이에 김청은 "운동기구는 층마다 있다"고 밝혔다.

특히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스트레칭으로 하루를 시작한 김청은 1층으로 내려가 버튼을 눌렀고, 자동으로 커다란 창을 가리던 커튼이 올라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창밖에는 김청이 직접 가꾼 마당 역시 그림같은 풍경을 자랑하고 있었다.

지켜보던 윤형빈은 "본인 집 아니시죠?"라고 물었고, 김국진은 "비싸게 빌리셨겠는데요?"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김청은 "출연료 배는 줬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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