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캐나다 명문 교향악단 7월 잇따라 내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독일과 캐나다의 명문 교향악단이 7월 잇따라 내한 공연을 해 국내 클래식 팬들에게 유려한 오케스트라 선율을 들려준다.
캐나다 몬트리올 심포니 오케스트라(OSM·아래 〃)는 14년 만에 한국을 찾아 7월 5일(서울 롯데콘서트홀), 6일(서울 예술의전당), 7일(대구콘서트하우스), 8일(통영국제음악당) 공연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몬트리올..' 14년만에 순회 공연

프랑스 출신 프랑수아 자비에 로트가 이끄는 쾰른 귀르체니히 오케스트라(위 포스터)는 5년 만에 한국을 찾아 7월 7일 경북 안동문화예술의전당과 8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한다. 독일 오케스트라의 한국 방문은 2019년 9월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의 내한 이후 2년 10개월 만이다. 이번 세 번째 내한 공연에서는 독일의 전통을 잇는 베토벤 레오노레 서곡 3번과 슈만 교향곡 3번이 연주된다.
캐나다 몬트리올 심포니 오케스트라(OSM·아래 〃)는 14년 만에 한국을 찾아 7월 5일(서울 롯데콘서트홀), 6일(서울 예술의전당), 7일(대구콘서트하우스), 8일(통영국제음악당) 공연한다. 5일 공연은 모리스 라벨의 ‘라 발스’를 시작으로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협주곡 3번으로 전반을, 후반에는 벨라 바르토크의 ‘중국의 이상한 관리’ 모음곡과 드뷔시의 ‘바다’로 이어간다. 6일 프로그램은 전반부는 프로코피예프 바이올린 협주곡 1번, 후반은 말러의 교향곡 5번이다.
이강은 선임기자 kelee@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식당서 커피머신 치웠더니 매출 10억”… 4번 망한 고명환의 ‘독한 계산법’
- “텅 빈 쌀통에서 71억”…조정석·남궁민·안보현, 공사장 전전한 배우들의 ‘훈장’
- ‘200억 전액 현금’ 제니, 팀내 재산 1위 아니었다! 블랙핑크 진짜 실세 따로 있다
- 아침마다 올리브유에 달걀 2알…‘살 살’ 안 녹는다
- “스타벅스 빌딩까지 다 던졌다” 하정우, 7월 결혼설 앞두고 터진 ‘100억원’ 잭팟
- “100억 빌딩보다 ‘아버지의 배’가 먼저”… 박신혜·박서진·자이언티가 돈을 쓰는 법
- 침묵 깬 김길리, 빙상계 ‘발칵’ 뒤집은 ‘최민정 양보’ 루머에 직접 입 열었다
- “1년 내내 노란 옷 한 벌만” 정상훈, 14번 이사 끝에 ‘74억’ 건물주
- “통장에 1600만원 찍혀도 컵라면 불렸다” 박형식, ‘식탐’ 소년의 눈물겨운 억대 보상
- “비데 공장 알바서 45억 성북동 주택으로”… 유해진, 30년 ‘독기’가 만든 자수성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