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 미남미녀' 현빈♥손예진을 닮은 2세라니.."아직 얼떨떨" [종합]

입력 2022. 6. 27. 20:21 수정 2022. 6. 2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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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현빈(40), 손예진(40) 부부가 부모가 된다.

손예진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심스럽고도 기쁜 소식을 전할까 한다"며 "저희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다"고 임신 소식을 알렸다.

그는 "아직 얼떨떨하지만, 걱정과 설렘 속에서 몸의 변화를 하루하루 체감하며 지내고 있다"며 "너무 감사한 일이지만, 그만큼 조심스러워 아직 주위 분들께도 말씀을 못 드렸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저희에게 찾아온 소중한 생명을 잘 지키겠다"고 전했다.

손예진은 현재 임신 초기로 알려졌으며, 임신 주수 등은 따로 밝히지 않았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진 뒤 네티즌들은 축하와 함께 '모태 미남미녀'로 통하는 현빈, 손예진의 우월한 유전자를 이어받을 2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현빈과 손예진은 2018년 영화 '협상'과 이듬해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호흡을 맞추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

동갑내기 커플인 두 사람은 열애 2년 만인 지난 3월 세간의 주목을 받으며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마치고 11일 만에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났으며, 톱스타 부부의 출·귀국길 역시 큰 주목을 받았다.

결혼 2개월 만인 지난달 말에는 손예진이 올린 근황 사진이 발단이 돼 임신설이 불거지는 해프닝이 있었는데, 당시 소속사 측은 "임신 아닌 것으로 직접 확인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현빈·손예진 소속사 제공, 마이데일리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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