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조이, 얼굴이 얼마나 작으면 마스크가 헐렁..우월한 민낯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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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드벨벳 멤버 겸 배우 조이(박수영)가 촬영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27일, 조이는 자신의 SNS에 "자영이 덕분에 수영이도 어쩌다전원일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어쩌다 전원일기'(연출 권석장, 극본 백은경, 기획/제작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어쩌다 깡촌 시골 마을 '희동리'에 살게 된 서울 토박이 수의사 '한지율'(추영우 분)이 시골 토박이 파출소 순경 '안자영'(박수영 분)을 만나면서 펼쳐지는 전원 로맨스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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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지연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겸 배우 조이(박수영)가 촬영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27일, 조이는 자신의 SNS에 "자영이 덕분에 수영이도 어쩌다전원일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머리를 하나로 질끈 묶고 풀밭에서 전원생활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한 영상에서는 고양이를 쓰다듬으며 "너 왜 이렇게 순해?"라고 감탄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를 본 팬들은 "수영이가 즐겁게 촬영하는 것 같아서 보기 좋다! 더위 조심해~~", "자영이도, 수영이도 기대 많이 할게!", "귀엽다 박수영!!"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이는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어쩌다 전원일기'에 캐스팅 됐다. ‘어쩌다 전원일기’(연출 권석장, 극본 백은경, 기획/제작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어쩌다 깡촌 시골 마을 '희동리'에 살게 된 서울 토박이 수의사 ‘한지율’(추영우 분)이 시골 토박이 파출소 순경 ‘안자영’(박수영 분)을 만나면서 펼쳐지는 전원 로맨스를 그린다.
/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조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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