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딸' 서동주, 리쌍 길과 한솥밥[공식]

정서희 기자 2022. 6. 27.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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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정희의 딸이자 미국 변호사 서동주가 오네스타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채결했다.

27일 오네스타컴퍼니는 "최근 셀럽으로 여러 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서동주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서동주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오네스타컴퍼니는 "무한한 매력을 가진 서동주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서동주의 역량을 발휘해 셀럽으로의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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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 제공| 오네스타컴퍼니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방송인 서정희의 딸이자 미국 변호사 서동주가 오네스타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채결했다.

27일 오네스타컴퍼니는 "최근 셀럽으로 여러 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서동주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서동주는 미국 변호사로 국내의 방송과 SNS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최근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뛰어난 운동신경을 바탕으로 팀의 에이스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데뷔 서적인 '동주이야기'를 비롯해 '샌프란시스코 이방인', '내일의 나를 위한 다짐', '서동주의 합격 공부법'을 출간, 대중들에게 사랑받으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동주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오네스타컴퍼니는 "무한한 매력을 가진 서동주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서동주의 역량을 발휘해 셀럽으로의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서동주는 6월 29일 '나의 갓생일지' 특집으로 꾸며지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소유진, 박군, 김다현과 함께 출연하며 본격적인 컴백의 첫걸음을 시작한다.

한편 오네스타컴퍼니에는 리쌍 출신 길이 속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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