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원숭이두창 방역 대응체계 가동

충북CBS 박현호 기자 2022. 6. 27. 18: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22일 국내에서도 첫 원숭이두창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충청북도도 방역대책반을 구성해 24시간비상연락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보건복지국장과 감염병관리과장을 방역관과 담당관으로 하는 24명의 방역대책반 4개팀으로 상황 대응과 일일상황보고, 역학조사, 확진자 발생 현황, 접촉자관리 병상 확보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국가지정 치료병상인 충북대학교병원에 한 개의 전용 병상을 지정하고 의심환자 발생 시 환자를 격리 치료할 방침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충북도 제공.


지난 22일 국내에서도 첫 원숭이두창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충청북도도 방역대책반을 구성해 24시간비상연락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보건복지국장과 감염병관리과장을 방역관과 담당관으로 하는 24명의 방역대책반 4개팀으로 상황 대응과 일일상황보고, 역학조사, 확진자 발생 현황, 접촉자관리 병상 확보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또 다음 달 22일 청주공항의 국제선 취항이 재개됨에 따라 입국자 검역 강화도 검역소에 요청하기로 했다.

국가지정 치료병상인 충북대학교병원에 한 개의 전용 병상을 지정하고 의심환자 발생 시 환자를 격리 치료할 방침이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충북CBS 박현호 기자 ckatnfl@cbs.co.kr

▶ 기자와 카톡 채팅하기▶ 노컷뉴스 영상 구독하기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