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메달 걸고 귀국하는 황선우
서대연 2022. 6. 27. 18: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계수영선수권 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황선우 선수가 27일 메달을 목에 걸고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로 귀국하고 있다.
2022년 세계수영선수권 대회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지난 25일까지(현지시간) 8일간 치러졌으며 우리나라는 황선우가 남자 자유형 2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경영 종목 메달 순위 17위를 기록했다.
우리나라가 세계수영선수권 롱코스(50m) 경영 종목에서 메달을 딴 것은 2011년 박태환의 금메달 이후 11년 만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종도=연합뉴스) 서대연 수습기자 = 세계수영선수권 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황선우 선수가 27일 메달을 목에 걸고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로 귀국하고 있다.
2022년 세계수영선수권 대회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지난 25일까지(현지시간) 8일간 치러졌으며 우리나라는 황선우가 남자 자유형 2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경영 종목 메달 순위 17위를 기록했다. 우리나라가 세계수영선수권 롱코스(50m) 경영 종목에서 메달을 딴 것은 2011년 박태환의 금메달 이후 11년 만이다. 2022.6.27
dwis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청조에게 이용당해"…남현희, 사기방조 무혐의 결정문 공개 | 연합뉴스
- 팝핀현준, 수업 중 발언 논란에 교수직 사임…"진심으로 사과" | 연합뉴스
- 육군사관학교 '사슴 생도'의 1시간 탈영 소동 | 연합뉴스
- 덧셈·뺄셈 못하는 초등 1학년생 딱밤에 벌 준 교사 벌금형 | 연합뉴스
- 변요한-티파니 스타 커플 탄생…결혼 전제 교제(종합) | 연합뉴스
- 민주화운동단체 '기생충집단' 비하…창원시의원, 모욕혐의 송치 | 연합뉴스
- 인도 투어 나선 축구스타 메시…경기장 조기 퇴장에 팬들 난동 | 연합뉴스
- 美뉴욕 백화점서 아기 기저귀 갈던 엄마, 정신질환자에 흉기피습 | 연합뉴스
- 적자 나도 1천원…고려대 명물 '영철버거' 이영철씨 별세 | 연합뉴스
- 최현석 셰프 할아버지 된다…최연수·딕펑스 김태현 임신 공개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