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관광청 아시아 총책임자 "인제 황태 정말 맛있었어요"
성연재 2022. 6. 27. 18:22

(서울=연합뉴스) 성연재 기자 = 알하산 알다바그 사우디아라비아관광청 아시아·태평양지역 최고 마케팅 담당자가 27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그는 "강원도 인제에서 먹었던 황태가 무척이나 맛있었다"고 말해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202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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