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이번 생은 망했다고?..은행원이 알려주는 '부동산 초짜를 위한 투자 입문서'

최정희 2022. 6. 27.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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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모였다 하면 대화는 꼭 '부동산'으로 끝이 난다.

집이 없는 사람도, 집이 여러 채인 사람도 '부동산' 만큼 사람들의 귀를 사로 잡는 게 없다.

'세무 전문가' 은행원이 들려주는 '부동산 투자 그렇게 하는 거 아니야'라는 책은 부동산 투자 초보자를 위한 입문서이다.

부동산은 준비된 자의 것이라고 말하는 우 씨는 "부동산 투자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책을 집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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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 그렇게 하는 거 아니야' 책 발간
[이데일리 최정희 기자] 사람들이 모였다 하면 대화는 꼭 ‘부동산’으로 끝이 난다. 금리가 쭉쭉 내려갈 때나 올라갈 때나 마찬가지다. 집이 없는 사람도, 집이 여러 채인 사람도 ‘부동산’ 만큼 사람들의 귀를 사로 잡는 게 없다.

‘세무 전문가’ 은행원이 들려주는 ‘부동산 투자 그렇게 하는 거 아니야’라는 책은 부동산 투자 초보자를 위한 입문서이다. 저자는 제43회 세무사 시험에 합격한 후 2007년 신한은행 ‘더 뱅크’ 1기 공채로 입사한 이후 부동산팀에서 부동산 상담 업무를 하고 있는 우병탁 씨다. 우 씨는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공부를 통해 준비가 된 사람, 흔들리지 않는 투자 철학을 갖고 있는 사람만이 성공한다”고 말했다.

우 씨는 책을 통해 “돌이켜보면 주택은 늘 부족했고 집값은 오를 때가 많았다. 미래는 어떨까”라며 “부동산 급등의 광품이 지나가고 새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성공해 집값이 안정될 수 있을까. 그렇게 되면 누구나 쉽게 내집 마련에 성공할 수 있을까”라고 물음표를 던졌다.

부동산은 준비된 자의 것이라고 말하는 우 씨는 “부동산 투자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책을 집필했다”고 밝혔다.

최정희 (jhid020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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