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까지 강원 코로나19 확진자 318명

노현아 입력 2022. 6. 27.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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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6시까지 강원도에서 300명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도내 신규 확진자수는 318명으로 집계됐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춘천 77명, 원주 62명, 강릉 35명, 동해 19명, 태백 6명, 속초 8명, 삼척 2명, 홍천 16명, 횡성 5명, 영월 1명, 정선 3명, 철원 9명, 화천 38명, 양구 3명, 인제 16명, 고성 8명, 양양 1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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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시 호반체육관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채취한 검체를 확인하고 있다. [강원도민일보 자료사진]

27일 오후 6시까지 강원도에서 300명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도내 신규 확진자수는 318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집계치(131명)보다 187명 늘었고 1주 전인 지난 20일 집계치(304명)에 비해 14명 증가했다.

누적 확진자는 52만4615명이 됐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춘천 77명, 원주 62명, 강릉 35명, 동해 19명, 태백 6명, 속초 8명, 삼척 2명, 홍천 16명, 횡성 5명, 영월 1명, 정선 3명, 철원 9명, 화천 38명, 양구 3명, 인제 16명, 고성 8명, 양양 10명이다. 평창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지난 21일부터 일일 확진자 수는 304명→364명→265명→304명→249명→179명→131명으로 최근 일주일간 하루 평균 256명이다.

이날 0시 기준 병상 가동률은 21%,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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